[프라임경제]대한치과의사협회와 오랄-비의 OQ캠페인 홍보대사인 연기자 김명민이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오랄-비의 구강 건강 캠페인 광고 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다.
최근 치아의 날을 맞이하여 이지애 아나운서와 함께 대한치과의사협회의 건치 방송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김명민이 구강 건강의 전도사로서 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를 위하여 몸무게를 20kg가량 줄이는 투혼을 불사르며 촬영에만 몰두했던 김명민은, 영화촬영이 끝난 후 아직 완전히 예전의 모습을 되찾지 못했지만 시종일관 밝고 성실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주위 스태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김명민은 “영화 촬영 후 체중을 회복하며 휴식을 취하느라 예정되어있던 오랄-비 캠페인 광고 촬영을 진행하지 못하고 미뤄왔다”며 “평소 오랄-비 전동칫솔로 구강 건강을 잘 관리한 덕에 OQ지수를 높일 수 있었고, 대국민 구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치방송인에 선정된 것 같다. 공식적인 일정은 이번이 처음이라 체력이 회복되자마자 조금이라도 빨리 약속을 지키고자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랄-비 관계자는 “매사에 성실하고 올바른 김명민씨 덕분에 오랄-비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을 받고 있다”며 “국민의 구강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델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 김명민씨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