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은 10일부터 멤버십 카드(뷰티포인트 카드)를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극 ‘그남자 그여자’ 관람 이벤트를 실시한다.
뷰티포인트 카드를 소지한 모든 고객은 16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여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 중 총 320명(1인 2매)을 추첨하여 대학로 아츠플레이씨어터에서 열리는 ‘그남자 그여자’ 공연에 초청할 예정이다.
뷰티포인트는 ㈜아모레퍼시픽 멤버십 회원에게 제공되는 통합포인트(마일리지) 제도로 아모레퍼시픽의 상품 구매시 결제 금액의 5%(이니스프리의 경우 3%)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멤버십은 백화점, 마트,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오설록, 에스테라피 등 아모레퍼시픽 어느 매장에서나 가입 및 사용이 가능하다. 뷰티포인트는 1포인트가 1원에 해당하며, 3천 포인트부터 사용이 가능하다(단, 현금 및 신용카드와 합산 사용은 안됨). 또한 아모레퍼시픽 고객은 아모레퍼시픽 홈페이지나 각 브랜드 사이트에서 본인의 뷰티포인트를 조회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포인트 적립과 사용의 편의성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2008년 10월부터 화장품 업계 최초로 통합 포인트 제도인 뷰티포인트를 실시하였다. 현재 전국 약 1,850개 매장에서 약 800만 명의 고객이 뷰티포인트를 편리하게 적립 및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아모레퍼시픽은 방문판매 경로 및 관계사에도 뷰티포인트를 적용하여 향후에는 총 1천 만명 이상의 고객이 통합 멤버십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