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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 760Li> |
[프라임경제] 세계적인 카메이커 BMW가 대형세단인 '뉴 760Li'와 SUV인 X5·X6 등 각종 신차를 하반기 국내 자동차시장에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형 세단 '뉴 760Li'에는 트윈터보가 장착된 고정밀 직분사 방식의 12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최대 출력은 544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이다. 제로백(제동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4.6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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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X5 M> |
'X5 M'과 'X6 M'은 BMW의 SUV로는 처음으로 고성능을 상징하는 'M 시리즈'로 출시되는 모델이다. 트윈스크롤 방식이 적용된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555마력, 최대토크 69.38kg.m, 최대 속도(안전제한) 시속 250km라는 성능을 자랑한다. 제로백 도달은 4.7초가 걸린다.
한편 BMW MINI 브랜드에서도 '50 쿠퍼 S JCW', '50 메이페어'와 '50 캠든' 등 3가지 모델이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