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신인가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신인가수 ‘민성’이 주목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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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가수 민성 |
이와 관련, 민성은 이미 그동안 여러 소속사에서 제안을 받아 왔으나, 3년 동안은 라이브공연 무대를 계속 갖는다는 고집에 이번에 세미트로트 장르의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
이번 앨범은 디지털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맞짱’과 함께 ‘꽃이 새겨진 사랑’, ‘남자의 꿈’ 등 총 3곡이 담겨져 있다.
타이틀곡인 ‘맞짱’은 민성 고유의 보이스 컬러인 부드러움에다 락 특유의 비트에다 디스코 음악을 가미시켜 일반 대중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소속사 관계자의 설명.
방송국 관계자에 따르면 민성은 근래에 등장한 여러 신세대 트로트 음악과 비교해서 전체 프레이즈가 굉장히 안정적이며 드라마틱한 선율을 담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음악 경력이 화려한 만큼 민성의 ‘맞짱’이 신세대 트로트 음악에 맞짱 승부를 건만큼 제 2의 신세대 남자 트로트 스타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민성은 경인초등학교를 거쳐 양정중학교 2학년 시절 섹소폰으로 밴드부 활동을 시작으로 충암고등학교 시절에는 밴드부와 응원단장을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