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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스토커 시스템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08 1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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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W토털바디센터가 다이어트 이후 몸매관리를 도와주는 "다이어트 스토커"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최근 뉴요커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문자 다이어트 서비스”는 우리의 생활에서 살을 찌게 만드는 음식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문자메시지를 통해서 식욕을 억제,관리해주는 시스템이다.

'W토털바디센터 김영주 원장은 “문자 다이어트 서비스는 각자의 “다이어트 스토커” 두게 되는 시스템이죠. 스토커가 수시로 보내주는 문자의 내용들은 ‘돼지야!’, ‘너 또 먹을 생각 하고 있니?’ 와 같은 자극적인 내용들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합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보통의 다이어트와는 달리 ‘문자 다이어트 서비스’는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했던 초심을 잃지않게 하여 요요현상까지 방지해 주는 다이어트이다.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어서 다이어트 이후 요요를 걱정하는 바쁜 직장 여성들에게 안성맞춤 서비스이다.

‘한국판 weight nags’라고 할 수 있는 W토탈바디센터의 문자메세지 다이어트는 1개월에 3만원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좀 더 타이트하게 감량을 원한다면 1개월에 35만원으로 문자메세지, 전화서비스, 미국 UCLA의 닥터 히버(Dr. Heber) 체중감량 프로그램까지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