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일부터 4일간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중인 2009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선보이고 있는 E3는 트렉스타(대표 권동칠)의 안전화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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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Earth)위에 서서 온몸을 지탱하는 두발의 힘(Energy),그 발을 보호하는 최고의 기술력(Engineering)을 상징하는 E3는 국내의 건설 및 조선, 정유 등 모든 산업현장에서 안전을 지켜주는 필수 도구로서 현장을 누비고 있다.
E3안전화가 산업인력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유는 21년을 등산화 개발을 통해 신발산업의 베테랑으로 올라선 트렉스타의 노하우를 통해 어떤 악조건속에서도 편안함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 한국인의 표준 발사이즈 연구를 위해 거리로 나가 자료를 모은 데이터를 통해 제작된 라스트(신골)로 신발을 제조하기 때문에 타브랜드의 신발을 신었을 때 보다 착화감이 더 안정적일 수 밖에 없다.
이 밖에도 안전화에 고어텍스 원단을 접목시켜 방수효과를 높였으며, 하이퍼그립 아웃솔을 사용하여 모든 현장에서의 악조건을 견딜수 있게 한건도 특징이다.
“저희 제품이 다소 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생명과 직결되는 산업현장에서는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화는 업무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현장에서의 컴퓨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중요한 도구로서 앞으로도 최고의 안전화를 고객분들에게 선사해 드릴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에 최대한 귀기울이는 트렉스타 E3안전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정종오 트렉스타 보호구팀장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