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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동방사회복지회’에 기금 전달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08 1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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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존슨즈베이비(www.johnsonsbaby.co.kr)는 존슨즈 베이비만의 아기를 위한 고유한 기술, 노 모어 티어즈(No More Tears) 50주년을 맞아 입양아 지원 재단 ‘동방사회복지회’에 현금과 제품을 포함한 2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월 한달 동안 롯데마트와 롯데백화점에서 존슨즈 베이비의 민감한 아기의 눈에 들어가도 자극을 주지 않는 신생아용 전용워시 탑투토(Top-to-toe)워시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로, 존슨즈베이비 수딩내츄럴 워시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 이번 수익금을 위한 판매 제품인 존슨즈베이비 ‘탑투토 워시’는 전국 70%에 달하는 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용되고 있을 만큼 전문가들로부터도 아기에게 순한 워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존슨즈 베이비만의 아기를 위한 고유한 기술인 노 모어 티어즈(No-More-Tears)는 성인보다 훨씬 민감한 아기의 순하고 안전한 목욕을 위하여 비누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순한 샴푸 제품을 1953년 처음 선보였으며 1959년 노 모어 티어즈 트레이드 마크를 획득,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다. NMT 공법은 안구테스트 등 철저한 임상실험을 거쳐 깜빡거림이나 눈물분비가 완전하지 못한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존슨즈베이비만의 고유한 기술이다. 존슨즈베이비의 모든 워시 제품에 적용되는 것으로, 노 모어 티어즈 (No More Tears)는 전 세계의 엄마들에게 아이에게 순한 워시 제품을 대표하는 명사로 자리잡아 왔다.

존슨즈베이비의 이재연부장은 “입양아 등 소외받는 아이들도 더욱 관심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이 NMT의 진정한 의미” 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활동을 통해 NO.1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사회환원 활동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