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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와 소주 시원이 만나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08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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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부산 시민들과 피서객 1,200명을 대상으로 ‘시원소주 해운대 프리미어 시사회’를 7월 18일(토)에 진행한다.

이번 프리미어 시사회 이벤트는 시원소주와 영화 해운대와의 공동 마케팅으로 진행되어, 시원소주의 보조상표에서는 영화 해운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영화 속에서는 주인공의 횟집, 사직야구장, 방파제 장면 등에서 시원소주를 만나볼 수 있다. ‘시원소주 - 해운대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영화 해운대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쓰나미라는 재난을 소재로 다룬 한국형 휴먼재난 영화다. 부산 해운대를 배경으로 할리우드 CG기술력과 한국인의 정서를 녹여낸 탄탄한 스토리를 전개하였으며, 2009년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CGV 센텀시티(부산)에서 진행되는 ‘시원소주, 해운대 프리미어 시사회’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연배우인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의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응모방법은 대선주조 홈페이지(www.c1 soju.co.kr) 이벤트 코너 또는 봄봄 홈페이지(www.bom bomsoju.co.kr)에서 영화 해운대의 기대평을 올리면 된다. 당첨자는 7월 16일(목) 대선주조와 봄봄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를 주최하는 대선주조는 80년 역사의 부산 향토기업으로써 저도주의 대명사인 시원(C1=CLEAN NO.1의 약어)을 출시하여 부산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 시원소주에 대한 변함없는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영화 해운대 프리미어 시사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행사 및 축제 지원을 통해 부산시민들이 보다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