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름철은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피부 건강 관리가 중요한 계절이다. 따라서 항상 깨끗하고 청결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2의 피부인 속옷 선택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트라이의 유선미 디자인 실장은, “여름철이 되면 살균을 위해 속옷을 삶거나 햇빛에 말리느라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항균 속옷은 삶거나 햇빛에 말리지 않아도 항균 기능이 유지되어 나쁜 균이 남지 않는다”며, “가볍게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여름철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어, 올 여름 필수 속옷 아이템으로 주목된다”고 설명한다.
트라이가 선보이고 있는 트라이 항균 속옷은 10번의 세탁 후에도 99.9% 항균력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365일 손 쉽고 간편하게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한, 은나노, 참숯, 데오도란트 가공 제품 등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어 부모님, 남편,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먼저, 면역성이 약한 부모님을 위해서는 ‘트라이 은나노 속옷’을 추천한다. 은 성분이 박테리아, 곰팡이 등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각종 악취까지 제거해 주어 항상 청결한 몸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최고급 60수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 또한 매우 뛰어나 피부가 약한 여성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활동량이 많아 땀을 특히 많이 흘리는 남성들을 위해서는 ‘트라이 데오러닝’이 제격이다. 항균 소취 기능이 뛰어난 데오도란트 가공을 거쳐 피부질환을 방지해 줄뿐만 아니라, 땀 냄새 제거에 특히 탁월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냄새 걱정이 없다. 하의로는 ‘트라이 숯주머니 박서’를 매치해 보자. 숯 특유의 항균소취 기능으로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며, 참숯 가공을 거친 주머니를 팬티 안쪽에 부착해 통기성이 강화되어 한결 시원하게 착용 가능하다.
아이들을 위한 ‘트라이 비타헬스 속옷’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비타헬스 가공 제품은 알레르기성 원인 물질인 집먼지 진드기와 미생물의 발생을 억제하여 아이들의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남녀아동 러닝, 팬티 및 실내복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트라이는 오는 13일부터 한달 간 전국 약 290여 개 트라이 오렌지샵에서 ‘트라이 항균 속옷 기획전’을 실시한다. 성인을 위한 제품부터 아이들을 위한 제품까지 모두 선보일 예정으로, 온 가족 여름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