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름을 맞아 몸에 대한 관심과 준비가 연일 뜨거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준비와 고민이 가장 많을까?
노화를 지연시키는 슬로우 에이징 케어샵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www.i-sbss.co.kr)이 홈페이지 방문남녀 총 53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한 달 동안 온라인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첫 번째 ‘여름을 대비한 준비, 이것만은 필수?’라는 질문에 대해, 가장 많은 응답자가 ‘팔뚝, 뱃살, 허벅지 등 날씬한 몸매 관리(41.5%)’를 꼽았다. 이어 ‘자외선 차단제를 통해 피부문제 예방(30.2%)’, ‘노출패션을 위한 제모관리(22.6%)’, ‘땀냄새 예방을 위한 데오도란트 준비(3.8%)’, ‘화려한 매니큐어와 패디큐어로 예쁜 손발 만들기(1.9%)’순으로 나타났다.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본사 (주)자인향 교육개발실 박미선 대리는 “6월을 기점으로 노출을 대비한 몸매관리에 대한 고객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전신관리는 기본이며 팔뚝, 복부, 허벅지 등 다양한 부위별 맞춤형 관리에 대한 선호가 높다”고 밝혔다.
또한 ‘여름철 내 피부, 이것이 제일 문제?’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각종 땀과 과잉피지로 인한 피부트러블(37.7%)’을 가장 많이 택했고, 다음 ‘거뭇거뭇 기미 주근깨(17%)’,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그을림(15.1%)’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점점 넓어지는 모공(11.3%)’, ‘피부 수분 부족으로 인한 거칠음(11.3%)’, ‘들뜨고 뭉치는 메이크업(7.5%)’순을 보였다.
박미선 대리는 “여름철에는 피지분비 활성화로 피부트러블을 호소하는 고객이 많다”며 “평소 밀크클렌저와 포밍클렌저를 통한 철저한 이중세안과 보습전용 에센스를 반드시 사용하여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