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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허니문 박람회 개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7.08 08: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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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13일부터 27일까지 2주에 걸쳐 ‘제2회 모두투어 허니문 박람회’를 진행한다. 모두투어 홈페이지와 전국의 모든 여행사에서 동시에 진행, 예약 가능하며, 지난 1월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박람회인 만큼 더욱 다양해진 여행상품과 경품으로 예비 신혼부부의 관심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 기간 중에 허니문 상품을 예약을 하면 평상시보다 두 배 가량의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허니문 상품 전 예약자에게 추가 1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각 지역별 기념품과 추첨을 통한 지역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를 잘 활용해 조기예약, 신부반값 이벤트 등과 함께 사용하면 최대 6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결제 이후에 환율이 상승한다 해도 추가 금액을 지불하지 않는 ▲상품가 보장제 및 ▲역환율 보장제(환율이 최초 약속된 이하로 떨어질 경우 일정 경비 환불)등 환율 변동으로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미연에 방지하는 특전도 제공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모두투어의 20년을 이어온 ‘상생(相生)’의 정신을 담아 소매여행사를 위한 별도의 전문 상담 직원을 운영하고, 여행사 요청 시에는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직접 세부 상담을 지원하는 방법도 마련해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여행사들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계획이다.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도 풍성하다. 태국 관광청과 말레이시아 관광청 후원으로 진행되는 ‘여행경비 지원 이벤트’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허니문 상품을 예약한 고객 중 각 2명씩을 추첨해 1등에게는 100만원, 2등에게는 50만원을 현금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가장 가보고 싶은 허니문 여행지 댓글 달기와 추첨을 통해 명품주얼리 뮈샤 커플링, 목걸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