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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코스 ‘마린 쿨링 마스크’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08 08: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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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 프레스티지 마린 브랜드 리리코스는 강한 자외선과 냉방기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뛰어난 수분 공급 효과로 맑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마린 쿨링 마스크’를 출시했다.

‘마린 쿨링 마스크’는 투명한 블루젤의 텍스처와 쿨링한 사용감으로 피부 청정효과 및 진정효과를 부여하는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다. 조팝나무추출물과 오이추출물, 미네랄 칵테일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를 진정시킴으로써, 에어컨 바람에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고 강한 자외선 및 높은 기온으로 확대된 모공을 수축시켜줄 뿐만 아니라, 과다피지 및 각질 비후 현상으로 어두워진 피부를 맑게 가꿔준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얼음마사지를 한 듯한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리리코스 ‘마린 쿨링 마스크’의 핵심적인 효능 성분은 ‘조팝나무추출물’과 ‘오이추출물’, 그리고 미네랄 복합체와 ‘비타 미네랄 나노 워터’다. 천연 꽃나무 유래 성분인 조팝나무추출물이 여드름 부위와 모공 부위의 각질을 케어해 주며 자극받은 염증부위를 진정시킨다. 또한 보습, 진정, 수렴 효과가 뛰어난 오이추출물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시원하게 유지시켜 준다. 그 외에도 토마토, 키위, 포도, 바나나, 레몬 등 다섯가지 과일 추출물과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칵테일 성분을 피부에 공급해줌으로써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고, 수분 공급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마린 쿨링 마스크’만의 핵심 기술은 그물망 구조의 수분 네트워크다. 수분과 친한 고분자 물질들과 수분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함으로써, 수분공급 성분 및 쿨링 효능 성분들이 피부에 서서히 방출되어 피부가 지속적인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피부 진정 효과가 배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적당량을 얼굴에 도포하고 10분 뒤에 씻어내면 마스크 사용중에도 쿨링감이 느껴질 뿐만 아니라 사용후에도 피부 온도가 낮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냉장고에 보관하면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지므로 더욱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