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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채권으로 5억달러 조달

금리와 채권 발행규모는 내일 결정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7.07 15: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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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수출입은행이 해외 채권 발행을 통해 5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한다.

수출입은행은 삼성증권,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도이치뱅크, 크레디트스위스, 바클레이즈 등 총 6개 국내외 증권사들을 채권 발행 주간사로 선정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5년6개월 만기의 해외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의 한 관계자는 “채권의 금리와 발행규모는 발생 시점에 결정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