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C제일은행이 녹색 금융을 주제로 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펼친다.
SC제일은행이 지난 4일부터 개시한 광고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안 동양태양광발전소의 금융지원 사례가 담겨있으며, SC제일은행은 발전소 전체 설립 금액의 약 75%인 1400억을 지원한 바 있다.
녹색 금융 주제의 광고는 SC제일은행 브랜드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SC제일은행은 지난 1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새로운 가능성(New Possibilities)’을 주제로 광고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이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금융 지원한 현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안 동양태양광발전단지는 전라도 신안에 축구장 93개 크기의 부지에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발전단지로 지난 2008년 11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