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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하얏트 "구릿빛 피부로 건강하게"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7.07 1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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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특급호텔들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페스티벌’은 8월 31일 까지 바닷가재 구이, 양 갈비 구이, 립 아이 스테이크 바비큐 꼬치 등을 그릴에 구워 즐기는 그릴 요리 이벤트를 연다. 또한 주중에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맥주와 소프트 드링크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점심은 어른 3만 8000원, 어린이 1만 9000원 이며 저녁은 어른 4만 5000원, 어린이 2만2500원이다. (10% 세금 포함 가격).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경우 4명 식사 시 1인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전체 이용 금액에서 추가로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주중만 적용) 

 
◆JW 매리어트 호텔 서울은 8월 31일까지 삼복더위를 앞두고 기업회의나 모임 등 각종연회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삼복패키지를 마련했다.
가격은 조찬 2만 9000원, 오찬 4만 9000원, 만찬 5만 3000원이다. 단, 회의 인원은 최소 15명이상 최대 80명까지 가능하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더 스파’에서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여름철 자외선 노출에 대비하면서 아름다운 구릿빛 피부로 건강하게 가꿀 수 있는 ‘Must Have‘ 아이템을 준비했다.

아로마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 보호와 함께 태닝을도와주는 드클레어의 태닝 오일,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아 스포츠를 즐길때 좋은 커스틴 플로리안의 선블록, 그을린 피부를 진정시겨주며 재생을 도와주는 드끌레어의 애프터선 젤, 등 여름철 피부 건강을 위한 다양한 ! 渥 아이템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