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일식당 ‘하코네’에서는 8월 31일까지 신선한 제철 농어를 이용한 '농어 가이세키 요리' 를 선보인다.
이번 농어 가이세키는 점심이 7코스, 저녁이 총 9가지 코스로 마련된다. 특히 저녁에 마련되는 농어 가이세키는 몸에 좋은 전복과 장어, 다시마 양념 도미의 다섯 가지 진미로 시작된다.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칡 국수와 참나물을 곁들인 가다랑어 맑은국에 이어 여름 사시미의 진수라 불리는 농어 얼음회가 마련된다. 은어 된장 양념구이에 이어 바삭바삭한 농어 찹쌀가루 튀김과 새우 야채 말이 튀김도 일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농어 가이세키 요리는 점심이 7만원, 저녁은 농어 가이세키 요리는 13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