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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피부, 물로 피부미인되세요"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7.07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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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강한 자외선으로 지친 예민한 여름피부 어떻게 지켜낼까? 피부미인들은 하나 같이 피부에 가장 좋은 음식은 물이라고 말한다.
피부에 적절한 수분이 공급되면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물 하나로 피부미인이 되는 법을 소개한다.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 공복시 물한 컵은 피부에 촉촉함을 줄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도와 피부에 생기를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피부에 독이 되는 변비를 자연스럽게 예방함으로써 좋은 피부의 기본을 닦을 수 있다.

◆커피 대신 물로! 물은 하루 10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업무시작부터 점심 그리고 퇴근까지 적어도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하지만 커피를 물로 바꾸기만 해도 피부는 살아난다.
땀을 많이 흘리고, 실내외 온도차가 많이 나 건조해 지기 쉬운 여름,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려면 하루에 최소 8컵에서 12컵의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 피부 호흡과 배설 기능이 떨어져 피부 미인으로 가는 길은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다.   마시는 물은 산소와 탄산가스가 충분히 녹아 있는 물이 좋으며 우리 몸과 가까운 약 알칼리성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귀가 후, 세안은 산성水로 
산성 이온수는 피부를 수축시키는 등 미용효과가 있으며 살균ㆍ소독 등의 효과가 있어 매끈한 피부에 도움을 준다.
산성수를 사용하면 기미·여드름·주근깨 예방에 도움이 되며, 샴푸 후 산성수로 린스하면 비누의 알칼리성을 중화시킬 수 있어 모발을 윤기 있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다.  바이온텍의 BTM-505N 제품은 기존 이온수 단계를 세분화하여, 알칼리 이온수 5단계와 산성이온수 2단계 및 정수의 총 8단계로 세분화하여 용도나 음용자의 선택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의 마무리는 미지근한 물 한 잔
자기 전에 미지근한 물 한잔을 마셔두는 것은 피부에 보약.
자기 전, 물을 마시면 붓는다고 하지만, 자는 동안에도 순환하며 몸 속 기관들이 운동하게 되며, 수면 시 1컵 정도의 수분이 땀과 호흡으로 날아간다.
취침 전 따뜻한 물 한잔은 필수! 조금 더 촉촉해 지기 원한다면 가습기는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