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이프넷(
www.safenet-inc.com)은 마크 A. 플로이드 (Mark A. Floid)를 CEO로 선임하고 7월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크 A. 플로이드 CEO는 30년 이상 다양한 사업 경험을 갖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장비 제조사인 엔트리스피어 (Entrisphere)의 CEO로 일하면서 2007년 에릭슨 사에 성공적으로 매각했다. 텔레커뮤니케이션 장비 제조업체 이피션트 네트웍스 (Efficient Networks)의 설립자이자 CEO로 활동했으며, 상장 기업으로 성장시킨 후 지멘스 사에 17억 달러에 매각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는 엘도라도 벤처 (El Dorado Ventures) 사의 파트너로 근무했다.
현재 테케렉 (Tekelec, 나스닥 TKLC)사의 회장이며, 리버베드 사와 사이안 옵틱스 (Cyan Optics)사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마크 플로이드 회장은 “세이프넷의 매출 규모와 다양한 제품군, 기술 분야에서 축적된 지적재산권 등을 통해 성공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세이프넷은 보안 분야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에서 리더로 자리잡고 있고, 요구사항이 까다로운 대기업과 정부 기관에 주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세이프넷의 빠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