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토해양부가 서울~춘천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를 5,900원으로 잠정 확정했다.
7일 국토부에 따르면 미사~덕소, 강촌~남춘천 등 단거리 구간은 최저요금인 1,000원이 적용돼 출퇴근 등 생활교통 이용자의 부담을 크게 낮췄으며 특히, 춘천권역 주민들은 춘천시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는 지역주민 요금할인제가 도입될 경우 서울~춘천 구간을 5,200원 수준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울~춘천 민자고속도로는 오는 15일 밤 10시에 개통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