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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부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라 끌로에' 오픈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07 09: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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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7월 7일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원장과 서언미, 강성희 등 스타 헤어 스타일리스트들이 만나 청담동에 김선진 라 끌로에를 오픈한다.

예술적인 감성과 완성도 높은 컬러를 추구하는 메이크업 크리에이터 김선진 원장은 최근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시셀(SISSEL)'을 성공적으로 런칭했으며 '스캔들', '텔미썸씽', '마누라 죽이기' 등 영화 메이크업은 물론, 고소영, 최화정, 예지원, 이영아, 조수미, 강수정, 백지연, 손태영, 심은하 등 정상급 셀레브러티 및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통해 높은 명성을 얻고 있다.

또한 스타일 리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헤어 트렌드 메이커'로 유명한 서언미 원장, 강성희 원장은 국내뿐 아니라 한류를 선망하는 아시아 지역에까지 그들이 창조한 헤어스타일을 유행시키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스타 헤어 스타일리스트이다.

트렌드 리딩 뷰티 살롱 라 끌로에의 오픈 행사는 7월 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오픈 타임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오픈을 기념하여 유명 연예인들이 기증한 개인 소장품 및 유명 브랜드 제품의 바자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바자회의 수익금은 '기아대책 행복한나눔'에 전액 기부된다.

이번 행사에는 끌로에의 고객인 송혜교, 한가인, 김하늘, 최강희, 비, 이선균, 조민기, 고아라 등 20여 명의 TOP 셀레브러티들이 그들의 소장품을 자선 바자 물품으로 기증 할 예정이며 에스티 로더, 크리니크, 라 메르, 바비 브라운, 맥, 달팡, 랑콤, 웰라 SP, 세바스찬 프로페셔널 등 유명 코스메틱 및 헤어 브랜드 제품들도 판매될 것이다. 또한 다수의 연예인들이 라 끌로에 오픈 기념 자선 바자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