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실드코리아(www.x-tive.co.kr)는 피트니스웨어 라인 ‘유로플러스 라이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요가∙헬스∙재즈댄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자세와 동작을 요구하는 운동에 적합한 피트니스 전용 기능성 라인으로, 여성용 상의 3종과 하의 4종이 우선 출시됐다. 가격은 상의 4~5만원, 하의 7~8만원 대.
일반 원단보다 50% 이상 얇고 가벼운 초경량 이태리 직수입 원단 ‘유로플러스’를 사용했다. 유로플러스 원단은 라이크라 섬유를 25% 이상 함유해 장기간 착용과 잦은 세탁에도 신축성 및 원형 보존성이 탁월하며, 특수 편직된 다공성 벌집 모양의 직물구조는 땀의 흡수 및 발산을 용이하게 해준다. 또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저자극 섬유로 제작돼, 아토피 및 알레르기와 같은 민감성 피부질환을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수분 조절 기능이 피부의 수분함량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상큼한 라임과 옅은 핑크 베이지 등 파스텔톤을 메인 색상으로 사용해 한결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힙과 허벅지는 피트 되면서 무릎 아래부터는 살짝 벌어지는 벨 바틈 라인의 하의는 하체를 길고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비실드코리아 김종일 상품개발실장은 “탄성이 뛰어난 최고급 기능성 원단과 몸의 움직임에 방해가 되는 모든 요소들을 자제한 절제된 디테일, 이색적인 색감과 슬림한 실루엣의 쉬크한 스타일이 유로플러스 라이트의 3대 특징”이라면서, “2030 젊은 직장인을 메인 타깃으로, 앞으로 여성용 팬츠 스커트와 아우터, 남성용 상의 등 다양한 피트니스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