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서효림이 광고에서 현빈 입술 훔치기에 도전한다.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의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서효림은 최근 촬영한 광고에서 현빈과의 첫 키스를 시도한다. 두 사람은 키스를 시도하다가 스테이크를 보고 시선을 빼앗긴다. 과연 두 사람이 광고 속 입맞춤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두 사람은 현재 배우로서의 진가도 올리고 있다.
현빈은 MBC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거친 남자 동수 역을 연기하고 있고, 서효림은 같은 방송사 ‘잘했군 잘했어’에 출연하며 주말을 책임지고 있다. 두 사람이 촬영한 광고는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7일부터 TV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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