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광훼미리마트가 지난 4일부터 양일간 소외계층 아동 및 장애아동시설을 방문해 성금전달, 상품기부, 빨래와 목욕을 도와주며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보광훼미리마트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서울, 강원, 대전, 부산, 제주 등 전국 12곳의 자원봉사 대상 아동기관을 방문해 청소, 빨래, 시설보수, 체육활동과 같은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홍보대사 배슬기와 함께 방문한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승가원에서는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맺은데 이어 성금 및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보광훼미리마트 경영지원본부 이건준 상무는 “봉사활동은 사회공헌 기업문화를 구축할 뿐 아니라 유대관계를 강화시킨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사회공헌 문화를 구축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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