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경영전략캠프를 갖고 노사 화합을 통한 상생방안을 논의했다.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김종원 본부장, 강중성 노조 본부장, 팀장, 각 지사장 등 12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9년 경영전략캠프를 갖고 노사화합을 통한 조직생산성 제고와 1등 지역본부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노사화합캠프는 지역본부 경영선진화 추진과제의 성공적 실행과 성과창출을 위한 내실 있는 Action Plan 및 체계적 관리방안 추진과 노사화합을 통한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김종원 본부장은 "공직분위기 쇄신과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중성 노조본부장은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농민과 국민을 섬기는 일치된 마음을 보여주기 위한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