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관광개발㈜ 해외교육사업팀이 국내 최초로 100% 전 현직 교사집에서 생활하는 개인 가정 교사형 유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6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최근 경기침체 및 환율 불안 등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쿠알라 룸프르에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공부 할 수 있도록 맞춤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은 100% 영어 교사 협회 추천 전 현직 영어 교사집에서 1인 1가정이 원칙으로 해서 배정, 학습한다.
아울러, 한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운동회 및 체험 학습 활동을 함으로, 협회, 홈스테이, 학교, 현지 관리자와 자연스런 대화의 시간이 조성되며, 우리 학생들과 각 담당자간의 유대감이 조성될 것으로 롯데관광개발은 기대하고 있다.
이 행사는 17일 오전 11시, 롯데 관광 본사 설명회장에서 열린다. 예약과 문의는 02-2075-3500 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