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씨앤앰(대표 오규석)과 한국방송학회(회장 최양수 연세대학교 교수)가 주최하는 제2기 케이블TV 인턴쉽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이 7월 6일(월) 오전 10시부터 씨앤앰 삼성동 본사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2월 진행한 1기 케이블TV 인턴쉽에 이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2기 케이블TV 인턴쉽 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7월 31일(금)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씨앤앰 경기케이블, 경동케이블, 우리케이블, 씨앤앰미디어원에 각각 소속되어 방송제작 현장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