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고객희망캠페인’과 연계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업계 최초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고객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계약일로부터 1년 내에 비자발적 사유로 인해 실직해 보험을 중도 해지해야 하는 경우 납입한 보험료를 전액 환불해 주는 ‘고객희망캠페인’을 올해 연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고객희망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확대해 주변의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희망의 메일을 보내고, 사연을 공유 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고객희망캠페인’ 온라인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응원과 격려가 필요한 가족이나 지인의 사연을 공유하시는 분에게는 선정을 통해 최대 200만원의 희망 지원금이 제공되며, 가족이나 지인에게 희망 메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메일을 수신한 사람에게도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사랑한다면, 보내자! 희망 메일 보내기’▲함께하고 싶다면 올리자! 희망 사연’▲‘영주의 희망을 ING가 함께합니다’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다음(Daum)에서 ING생명을 검색하거나 이벤트 홈페이지 (http://eventdaum.daum.net/inghopecampaign_090615/)를 방문하면 된다.
ING생명의 아얀 투어 마케팅 총괄 상무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속적인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며‘고객희망캠페인’의 취지와 마찬가지로 이번 행사를 통해서도 ING생명이 희망의 메신저가 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어린이를 후원하는 희망기금과 연계된 만큼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ING생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고객희망캠페인’을 연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