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돈육 ‘선진크린포크’의 온라인 브랜드카페 <선진크린포크의 해(亥)뜨는 마을>(http://cafe.naver.com/sjpork)은 6일 돼지고기의 올바른 식문화 알리기 활동을 위한 체험단 ‘포크리에’ 1기를 출범했다.
중세시대 영주의 식품을 직접 검열하던 Somme이라는 직업에서 유래된 Sommlier(소믈리에)와 Pork(돼지고기)의 합성어인 포크리에 체험단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선진크린포크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는 공장견학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 선진크린포크의 시스템화된 생산공정 체험을 통해 돼지고기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고 다양한 돼지고기 식문화를 주도하게 된다.
이번 포크리에 1기 체험단은 지난 6월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온라인 카페를 통해 신청한 총 200여명의 지원자 중 칼럼리스트, 사진강사, 맛집 요리 분야 파워 블로거,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자, 돼지고기 마니아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20명을 선정했다.
선진크린포크 관계자는 “2008년 국민1인당 돈육소비량은 사상 최대인 19.6kg을 기록하며 소고기, 닭고기보다 2~3배 많은 소비를 보이고 있다. 명실상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육류인 돼지고기에 대한 올바른 식문화 정립에 장차 포크리에가 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