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엡손(
www.epson.co.kr 대표 쿠로다 타카시)은 엡손 고객을 대상으로 러시아 모던 댄스 ‘TODES’ 공연에 초대하는 ‘Shall We EPSON Festival’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Shall We EPSON Festival’은 엡손 프로젝터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25명을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TODES’ 디너 패키지 티켓을 1인당 2매씩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공연은 9월 19일 오후 8시부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워커힐씨어터에서 ‘엡손 고객만을 위한 TODES 단독공연’으로 진행된다.
식사 및 공연관람 등 모든 행사는 무료(제세 공과금 없음)이며 행사일 오후 7시부터 디너가 제공된다.
행사당일 공연장에서는 엡손 프로젝터 신제품 전시, 포토존에서 사진인쇄 이벤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 엡손 픽쳐메이트 20대, 프로젝터 1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국엡손의 서치헌 부장은 “이번 공연은 저희 엡손 프로젝터 구매고객분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대규모 프로젝트.”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공연에 함께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