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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글리쉬폰, 전화영어 환불 보장제도 실시

수업 후 7일 이내 만족 못하면 조건 없이 환불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7.04 1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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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실생활 영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전화영어가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를 잡고있는 가운데, 윈글리쉬폰(대표 이명신)이 7월 한 달 동안 교육에 환불보장 제도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윈글리쉬폰에 따르면 이번 환불보장 제도는 수업 신청 후 1주일 이내에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에게 조건 없이 환불을 실시하는 정책이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 구사는 기본기를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꾸준하게 연습하고 실제 대화 또는 글을 써보는 보고 교정을 받은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영어 어순의 채화, 발음 현상의 이해 및 듣기능력 향상 및 쓰기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같은 맥락으로 외국인과 대화할 기회가 적은 환경인 한국은 전화 영어 또는 화상 영어 프로그램이 어학연수 또는 영어회화 능력향상의 매우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게 윈글리쉬폰의 설명이다.

   
  ▲ 윈글리쉬폰이 7월 한 달 동안 교육에 환불보장 제도를 도입한다.  

윈글리쉬폰은 앞서 제조업의 품질관리 기법을 교육에 도입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윈글리쉬 폰(대표이사 이명신)은 26가지의 서비스의 종류를 구체화 해 서비스 품질 보증제도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 바 있다.  

민병석 이사는 “서비스 품질 보장정책을 발표하고 2주 후에 환불보장 제도를 실시하는 것은 강사진, 운영능력, 콘텐츠의 우수성, 시스템 등에 대한 테스트 및 검증을 고객들로부터 받고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 이사는 “윈글리쉬폰은 유용성 지표인 숙제 교정 일기 교정 부문에서 업계에서 가장 많은 교정을 하고 고객만족도의 지표 중 하나인 ‘Thanks teacher’ 글에 있어서도 단연 매일 가장 많은 고객의 글이 올라 온다”고 강조했다.

한편, 윈글리쉬폰은 100% 영어로 진행되는 동영상 교재는 문법, 어휘, 발음, 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반복적인 듣기를 통해 듣기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평가다.

서비스 체험은 윈글리쉬폰 홈페이지(www.winglishphone.com)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