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화(대표 이성균)는 탄산수 『자스페』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Cool & Emotional Sparkling water’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개발된 『자스페』는 2030세대 도시 남녀의 라이프 스타일과 탄산수 고유의 깔끔하고 상쾌한 제품 속성을 반영한 프리미엄 탄산수 제품이다.
최근 탄산수가 해외 유명 패셔니스타들이 마시는 프리미엄 워터로 인식되면서 트렌드세터(trend-setter)의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자스페』는 패션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충실히 반영했다.
『자스페』는 바디 라인을 연상시키는 슬림한 용기 스타일로 손에 잡기 편하며 투명한 배경을 바탕으로 한 ‘Soft Blue Curve Line’을 디자인 모티브로 설정해 청량감과 세련된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경쟁 브랜드와 이미지 차별화했다.
또한 ‘알프스의 진주’라고 불리는 스위스의 유명 휴양지 이름이기도 한 『자스페』는 만년설로 뒤덮인 해발 2,000m 지역인 스위스의 자스페(saas-fee)처럼 청명한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시원하고 상쾌함을 제품명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
『자스페』는 생수의 시원함과 더불어 음용 시 소프트한 탄산 입자를 통해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제로(0) 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음료로도 손색이 없다. 『자스페』의 원천수는 미국의 샤스타 광천, 영국의 나폴리나스 광천과 함께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충북 청원군의 ‘초정리 광천수’를 사용하여 천연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해외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들어오는 수입 제품들보다 유통에 소요되는 기간이 짧아 신선함이 살아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275ml 용량으로 1회 음용 시 부담이 없도록 했으며 여성 핸드백에도 쉽게 넣어서 다닐 수 있다.
『자스페』는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 할인점, 편의점 등 기존의 유통 채널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 레스토랑, 워터카페, 온라인 쇼핑몰 등 젊은 여성층들이 많이 찾는 매장을 중심으로 입점을 추진해 초기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