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이더웨이는 서울시 산한기관인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약을 맺고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센터에서 편의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전반적인 창업컨설팅을 해주고, 구체적인 창업절차, 가맹조건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바이더웨이는 일자리센터의 상담을 통해 가맹점을 개설했을 경우 가맹비 100만원을 면제해주고 매장 이네리어 비용을 본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또, 바이더웨이는 정규직과 가맹점 파트타이머를 모집할 경우에도 일자리센터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에 일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