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07.03 15:51:16
[프라임경제] 신세계 이마트가 중국 항저우 빈장구에 21번째 점포인 빈장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빈장점은 지상4층, 지하 2층 규모의 스트리트형 쇼핑몰 중 지상1층, 지하1층 등 2개 층에 입점하게 되며, 지상 1층에는 식품, 비식품 직영매장이 들어서며, 지상 1층에는 나이키 할인매장, 안경점, 레스토랑 등 테넌트 시설이 문을 연다. 이번 오픈으로 이마트는 베이징, 상하이, 텐진 등 중국 8개 도시에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