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사진>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여름철을 맞이해서 청담동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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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대표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이 종종 결혼을 몇 개월 앞두고 성형상담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에 따라서 좀더 나은 웨딩서비스와 함께 성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권 대표는 이번 이벤트가 성형을 위한 성형상담 이벤트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에 좀더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자신감을 부여해주기 위한 목적이라고 전했다.
권 대표는 박술녀한복연구가와 제휴를 맺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난해, 2008년도에 결혼식을 올린 고박정희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이사장의 결혼식과 개그맨 염경환, 개그우먼 문지연의 결혼식을 한복혼례로 치러 퓨전한복예식을 정착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권 대표는 이번 “특별한 성형 상담 무료 서비스”이벤트를 웨딩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획일적인 성형 서비스가 아니라, 결혼전에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장점을 최대한 알게 해줌으로써, 좀더 당당한 예비신부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라고 덧붙였다.
이번 이벤트는 6월 중순부터 실시되었으며, 예비신부들이 수술에 대한 부담은 가질 필요가 없고 굳이 수술을 하지 않아도 오세원성형외과 전문의와 1대1 상담을 통해서 자신의 외모에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개그맨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권 대표는 알앤디클럽의 대표와 함께 현재 KBS1의 “6시내고향”과 “사랑의 가족” “무엇이든물어보세요”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