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일 삼성물산(대표이사 부회장 이상대) 건설부문이 지난 4월부터 진행된 ‘2009 삼성물산 글로벌 퓨처마크 어워드 대학생 사진·UCC 공모전’의 1차 예선통과자들과 함께 삼성물산이 건설 중인 ‘인천대교’를 방문에 사진·UCC 촬영을 진행했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출사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젊음을 표현한 사진·UCC 1차 부문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자로 사진 10팀, UCC 10팀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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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일‘글로벌퓨처마크 대학생 사진/UCC 공모전’본선진출자를 대상으로 세계 5위의 사장교로 건설되는 인천대교에서 출사대회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특별히 김중만 사진작가와 함께해 출사의 의미를 높였다. |
또, 인천대교를 나만의 앵글로 담는 이번 2차 행사는 건설부문의 슬로건인 ‘Global Futuremark’를 중심에 내세워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로 인천대교의 색다른 모습들을 담을 예정이다.
특히, 이 날 김중만 사진작가와 함께 하는 출사 시간도 진행돼 참가한 대학생들은 더 뜻 깊은 하루가 됐다는 후문이다.
핝편, 인천대교 출사·UCC 제작의 2차 심사를 거쳐 총 20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발표는 오는 24일이며, 강남역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 위치한 홍보관 삼성딜라이트에서 전시도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물산 건설부문 홈페이지(www.secc.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