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시가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부동산민원 현장처리제’를 7월에는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실시한다.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부동산민원 현장처리제’는 대규모 주택밀집지역, 아파트 단지 등 부동산관련 문의・민원이 예상되는 지역에 공무원과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제도이다.
특히 월1회 시행하고 있는 현장처리제는 3월 강동구 강일지구, 4월 구로구 고척근린공원, 5월 동작구 노량진근린공원, 5월 중랑구 면목역공원에 이어 이달에는 7월 6일 월요일,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에서는 조상 땅 찾기, 개별공시지가, 경계분쟁·지적측량 등 토지관련 분야와 부동산관련 지방세 분야 상담(세무사 신창섭)을 하며, 부동산거래수수료 안내와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현장지도도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지원 부동산행정도우미’ 신청도 현장에서 가능하며 지원내역은 부동산 매매・임대 계약시 중개수수료의 20% 경감, 감정평가시 수수료 10%경감, 측량수수료 30%경감 등이다.
한편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부동산민원 현장처리제’는 현장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조상 땅 찾기’를 위해서는 제적등본과 신분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