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리치(www.hirich.co.kr)가 더 큰 기회의 장이 예상되는 2009년 하반기, 개인투자자들이 급등락에 관계없이 어떠한 증시 상황 속에서도 완벽하게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하며 ‘09년을 위한 차별화된 위기 관리 시스템을 제시했다.
하이리치는 “그 핵심 일환으로 지난 7월 1일,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률은 극대화할 수 있는 ‘VIP 베스트’, ‘VIP 프리미엄’ 회원제를 출시했다”면서 “방송이용 체재를 단순화하면서도 서비스의 퀄리티는 높이고, 개인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료를 대폭 낮췄다”고 밝혔다.
우선 ‘VIP 베스트’ 회원제는 하이리치에 소속된 전문가 12인 중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3인을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로 1명의 전문가에게만 의지했을 때 놓칠 수 있는 투자수익을 극대화하고,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
이는 각기 다른 투자스타일을 보유한 전문가 3인의 리딩을 통해 최적의 전략을 선택 구사할 수 있으며, 시장을 보는 각기 다른 시각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 분산 효과와 함께 시장 대응능력도 배가 시킬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전문가의 리딩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가(SMS)를 주1회 변경할 수 있는 특혜도 주어진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매주 추천주를 통한 수익현황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누적수익을 달성한 전문가를 선정, 실제 추천주와 수익률을 공개하고 있다”며 “철저하게 회원의 입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전문가를 선택해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국내 여타의 증권방송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하이리치만 유일한 혜택이다”고 강조했다.
초보에서 고수투자자에 이르기까지 증시 전문가에 버금가는 투자실력을 갖춤으로써 스스로 위기 관리와 고수익 전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국내 수익률 TOP 전문가 ‘반딧불이’, ‘상도’, ‘武將박종배’, ‘전투개미’, ‘독립선언’, ‘초심’등 10인의 투자 노하우와 매매 기법을 고스란히 전수 받을 수 있는 증권교육방송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종목진단방송을 통해 보유주와 관심주의 현황을 명확하게 분석해 주는 것은 물론, 포트폴리오의 집중관리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도 ‘VIP 프리미엄’회원제는 하이리치에 소속된 12인의 모든 방송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VIP 베스트’와 동일한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