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2012년 상암동 DMC에서 새롭게 ‘상암 시대’를 열어갈 ‘YTN미디어센터’의 설계 및 감리를 희림이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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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미디어센터 계획 설계’ 현상공모에 당선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작품> | ||
특히 희림이 이번에 제출한 설계 및 감리 제안서는 방송업무의 효율성과 편리성 측면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작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1,697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사에서 희림은 설계와 감리를 모두 맡게 되며 설계는 내년 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희림 기획본부 최은석 상무는 “이번 YTN미디어센터 현상공모 당선소식은 희림의 방송·미디어시설 설계및 감리 전문성을 또다시 입증한 성과”라며 “상암 DMC 초입에 위치하는 입지적 특징을 살려 상암의 랜드마크로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YTN은 오는 2012년 남대문 시대를 접고 상암DMC에 새로이 사옥을 마련하고 이전할 계획이다. YTN이 들어서게 될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는 상암새천년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마포구 상암동에 건설되는 미디어복합단지로 IT,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있으며 향후에도 대거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