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이스종합건설이 지난 2일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3층 대회의실에서 입주 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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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부터 현장별 입주를 시작함에 따라 입주 절차 및 세금 감면 제도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것으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 한경희 전무이사는 “에이스가 올해초 건설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은 고객의 성원 덕분”이라며 “모든 입주사들이 다 함께 번창하는 제 2의 도약을 맞이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95년 창립한 에이스종합건설은 현재까지 21개 아파트형공장(총 연면적 96만1,341만㎡)을 건립한 바 있다. 아울러 최근 부장급 업무팀장을 새로 영입해 공공공사 수주를 강화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