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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과 퓌센을 연결하는 럭셔리 기차여행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02 17: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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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뮌헨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디즈니랜드성의 모델이 되기도 한 노이슈반슈타인성과 호엔슈반가우성이 위치하고 있는 퓌센이다.

최근에는 뮌헨과 퓌센을 연결하는 럭셔리한 기차 여행 상품, 임페리얼 마제스틱 디너 트레인이 새롭게 출시되어 더욱 즐거운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유럽의 고급 트레인의 대명사인 마제스틱 임퍼러터 트레인 드 뤽스에서 운영하는 임페리얼 마제스틱 디너 트레인은 뮌헨- 퓌센 왕복 기차여행과 호엔슈반가우성 투어, 저녁식사를 포함하는 여행 상품으로 오는 10월 9일까지 매주 두 번째 금요일에 운영된다. 

출발 시간은 뮌헨 중앙역에서 오후 3시 30분이며 호엔슈반가우성 투어와 로얄 비어 가든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저녁 9시 30분에 뮌헨으로 출발하는 반나절 투어이다. 

중세의 로얄 패밀리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화려하고 우아하게 꾸며진 기차에서 즐기는 시간과 스타급 요리사가 준비하는 저녁 식사 또한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