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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내조의 여왕'으로 상반기 최고의 이슈가 되며 스타 반열에 오른 만큼 차기작 행보에 많은 관심을 받아 왔던 터라 '레이디캐슬' 출연이 논의되고 있던 시점부터 윤상현의 출연 여부와 배역에도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윤상현은 '레이디캐슬'에서 일찌감치 여주인공으로 내정되어 있던 윤은혜의 상대역인 집사 서동찬 역에 캐스팅이 확정됐으며 제작사와 출연 계약까지 마친 상황이다.
윤상현은 극 중 재벌가 상속녀의 대저택에 돈 때문에 들어오는 빈털터리 가난한 집사로 분해 상속녀인 윤은혜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엮어가게 된다.
출연을 확정 지은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에서 보여줬던 태봉이는 잊어달라. 태봉이처럼 재벌2세의 부유한 사장이 아닌 가난한 집사 역할인 만큼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와 좋은 연기로 곧 찾아 뵙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레이디캐슬'은 아직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은 나머지 배역들의 캐스팅이 끝나는 데로 곧바로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KBS '파트너' 후속으로 8월 19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