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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변신 서인영, 코엑스에서 독자와 첫 만남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02 17: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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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인영의 쇼핑놀이'를 통해 패셔니스타에서 작가로 변신한 서인영이 사인회를 통해 처음으로 독자와 만남의 자리를 가진다.

신개념의 쇼핑 가이드북 '서인영의 쇼핑놀이'를 출간한 ㈜시드페이퍼는 오는 4일 토요일 오후 4시 코엑스에 위치한 서점 반디앤루니스에서 저자와 독자의 만남이 있는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간 3일만에 초판이 매진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서인영의 쇼핑놀이'는 2·30대 여성들의 합리적인 쇼핑과 여행을 제안하는 쇼핑북 시리즈로 지난 6월 25일 '도쿄편'을 통해 그 첫 장을 열었다.

서인영이 직접 도쿄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확인한 다양한 숍의 정보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고, 맛집과 카페 및 휴식의 공간까지 안내하고 있다.

'서인영의 쇼핑놀이'는 기존의 스타일링 북과는 다르게 패셔니스타가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하여 소개해주는 쇼핑 가이드북으로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 많은 독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