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소리, '짱구춤' '롤러춤' 선보인다

'ET춤' 안무가와 손잡고 컴백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02 17:24:4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오는 13일 디지털싱글 앨범 'Disco Party*1982'로 컴백하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여주인공 소리가 쥬얼리의 ET춤, 아이비의 마귀춤, 서인영의 눈썹춤을 탄생시킨 안무가와 손잡고 컴백한다.

소리의 디지털싱글 앨범 'Disco Party*1982'의 안무는 얼마전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의 영향으로 70,80년대를 풍미했던 토끼춤, 말춤, 브레이킹, 허슬 등의 안무를 응용하여 만든 '짱구춤'과 '롤러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의 소속사인 JSprime엔터테인먼트는 "쥬얼리 one more time을 대박으로 이끌었던 O&O(오성진,장근배,지성황)에서 이번 안무를 맡았다. ET춤, 마귀춤 만큼 재미있는 춤이 될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O&O의 안무가 지성황은 "쥬얼리 'ET춤'과 서인영 '눈썹춤' 이후로 가장 공을 들인 안무이다. 'ET춤'이 안무실에서 장난치다가 만든 춤이라면 '짱구춤', '롤러춤'은 70,80년대의 자료를 찾아 연구해 만든 연구작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리의 디지털싱글 앨범 'Disco Party*1982'은 오는 13일 온라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