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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정현" 최고의 찬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02 1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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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7집에 이어 윤종신과 오랜만에 작업한 신곡 '눈물이 주룩주룩'을 담은 7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정현이 콘서트에서 그 동안 쌓아왔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오디올로지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의 예매가 순항을 넘어서 타 콘서트들의 예매율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인터파크(인터파크 단독예매) 예매랭킹 1위에 오르며 시작된 공연이 첫날부터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박정현 콘서트는 티켓 예매를 시작한 지난 달부터 꾸준한 예매율을 보이며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기준 3주 이상의 주간 예매율 1위와 함께 월간 1위를 차지 하는 등 다양한 공연들 중에서도 박정현의 공연이 가지는 관객들의 신뢰를 확실히 보여 주었다.

특히 공연 첫날부터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박정현이지만 공연을 관람하고 나온 관객들에게서는 최고의 공연이라는 찬사가 끊임없이 이어졌을 정도로 멋진 라이브를 들려 주었다.

평일 밤 시간대에 공연이라는 핸디캡도 박정현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이야기가 되었다. 저녁 8시부터 2시간 반 가량 진행된 공연에는 매진에 가까운 관객이 들어와 역시 박정현의 공연이라는 것을 실캄케 했다.

공연 첫날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박정현의 '오디올로지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는 5일까지 이미 매진에 가까운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지난 콘서트에 이어 매진 사례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