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설 할인 백화점 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이 개점 8주년을 기념해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사은행사를 벌인다.
이번 행사는 듀퐁, 레노마 등 브랜드 드레스셔츠를 1000원에 특별 판매히며 100만원 상당의 모피조끼와 40만원 상당의 신사정장 등을 800원부터 경매로 파는 이벤트도 있다. 매장 첫 방문 고객에게는 반값 할인 폭탄을 투하한다.
개점 8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는 가격을 ‘8’로 맞췄다. 8000원, 1만8000원, 8만원에 판매하는 ‘888이벤트’가 호객용으로 준비됐다.
사은품과 경품행사도 마련했다. 바캉스 시즌에 맞춰 여름 휴가 필수품인 아이스박스, 비치타월, 쿨러백, 우산 등을 사은품으로 뿌린다. 노트북, MP3, 선풍기 등은 80명에게 경품으로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