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수도권 청약열풍을 일으켰던 서청라 동시분양 협의체가 지난 30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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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국 인천 서구청장(가운데)와 서청라 동시분양 4개 건설사 임직원들> | ||
이와 관련 서청라 동시분양 협의체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행사 때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쓸데없는 낭비를 줄이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청라 동시분양은 청약경쟁률이 최고 297대1을 기록 했고, 초기 계약률도 90%를 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