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블TV 낚시 전문채널인 FTV의 피싱투데이를 진행하는 염유나 아나운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염 아나운서는 매일 오후 6시 전국에 있는 6백만 낚시 마니아를 위해 낚시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면서 그녀만의 톡톡 튀는 진행으로 익히 이름이 알려진 가운데다,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낚시를 즐기는 낚시 마니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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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유나 아나운서 |
이러한 스포츠 경험으로 그녀는 차분한 이미지이면서도 톡톡 튀며 밝은 진행으로 FTV 게시판에 응원의 메시지와 격려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염 아나운서는 마라톤, 수영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겨하며 심지어 마라톤대회에도 몇 번이나 출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염 아나운서는 꿈과 관련,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당장은 기억되지 못하더라도, 멘트 하나하나에 자신만의 따뜻한 미소가 전해져 시청자의 가슴에 남을 수 있는 아나운서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터치포유(www.touch4u.co.kr)의 이은주 원장은 염 아나운서의 이미지에 대해 “봄과, 가을 두 계절의 이미지를 함께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염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8월 케이블 부동산 TV에 리포터로 일을 시작으로 방송을 시작한지 한 달 만인 9월 케이블채널인 FTV에 공채아나운서로 입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