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름휴가철을 맞아 리조트업계가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는 곳은 현대스카이리조트(www.hdskyresort.com), 설악비치콘도(www.beach-condo.co.kr).
두 리조트는 여름철 피서객들이 강원도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보다, 서로 제휴를 맺고 오히려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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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휴가철을 맞아 리조트업계가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현대스카이리조트는 지난 2004년 전 시설을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비키니 차림으로 객실에서 속초 해수욕장 바닷가를 왕래할 수 있는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객실에서 매일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고 관계자의 설명.
설악비치콘도의 경우, 매일 아침 멋진 일출과 함께 시원한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히는 등 가족들과 함께 찾으면 추억이 남을 만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양 콘도는 이번 여름철 휴가뿐만 아니라 앞으로 많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휴해 휴가철에 강원도 속초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양사는 직원들 교육을 철저히 해 고객 불만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등 대 고객 서비스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