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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색상, 수영복과 맞춰 시원하게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7.02 13: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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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네일아트 패션만으로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까?

올여름 피서지에서는 핑크와 오렌지색계열의 밝은 색상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표현하는 네일아트가  인기를 얻을것으로 전망된다.

   

크리에이티브네일(www.cndkr.co.kr)의 권영희 원장은 "개인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줄수 있는 동물문양에서부터 자신의 영문 이니셜들 여러 가지 다양한 페인팅이 대세를 이룰것"이라며 "개인의 개성이 강해지면서 휴가철에 맞게 피서지에서 돋보일수 있는 문양들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중에서도 1cm-1,5cm의 작은 손톱안에서 가능한 그림과 캐릭터들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꽃무늬외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캐릭터가 다양하며, 실제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시원한 색상을 기본으로 하는 네일 페인팅은 여름철 네일아트에 주류를 이루며, 그 외에도 20.30대 여성이 즐기는 네일 페인팅은 동물모양을 포함하여 하트모양등 그 모양이 다양하다고 전했다.
 
여름 소식을 알리는 시원한 바다의 색깔에서부터 사랑하는 연인이 있는 경우에는 빨간색을, 자신의 격을 높이고 싶을때에는 하얀색에서부터 다양한 꽃 모양을 페인팅하는 경우도많다고 한다.
 
20,30대의 커리어 우먼은 보통은 바쁜시간중에도 2-3주에 한번씩 한시간정도를 투자해서 네일전문샵을 찾는 편이고, 자신만의 멋을 가꾸기 위해서 네일아트 아카데미를 찾는 여성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권영희원장은 밝혔다.

권 원장은 "피서지에서는 수영복의 색깔과 네일의 색상과 조화를 이루어주는 것도 좋으며 더운 색상 보다는 시원하고 깨끗한 색상이 좋으며, 땀으로 인해서 손이 오염될수 있기에 손을 깨끗이 씻어주는 것은 기본"이라며 "거칠어진 손톱을 위해서는 네일과 핸드용 영양크림을 발라주는것도 아름다운 손과 윤기있는 네일을 가꾸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