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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판교서 기공식 가져

분양 첫날 50억원의 계약 완료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7.02 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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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자유투어는 지난 1일 판교에서 ‘자유 1st plaza’ 기공식을 개최했다.

   

자유 1st palaza는 성남 판교지구 내 근린상업용지 1230㎡(약 372평) 지상 7층, 지하 4층짜리 총 42개 점포 상가 건물을 지어 분양할 계획이다.

사업 예정부지는 도보 및 근접배후에 7300여 가구가 예상돼 시장성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판교지역의 낮은 상가용지 비율로 인해 상가의 희소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기공식 전날인 6월 30일 분양 첫날 50억원의 선 분양 계약을 체결해 자유 1st Plaza의 안전한 건설과 성공적인 분양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자유 1st 플라자는 2010년 7월 완공. 판교의 아파트와 고급주택의 입주가 완료 되는 시기에 입점할 계획으로 전체 분양규모는 판교 지역의 경쟁상가 최저분양가를 적용하더라도 최소 분양수익 340억원, 영업이익 120억에서 1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L&S플래닝과 자유투어의 대표이사인 방광식 사장을 비롯해, 시행사이자 자유투어의 모회사인 L&S플래닝, 시공을 맡은 해오름 레저건설 및 신탁회사인 KB부동산 신탁 등의 주요 관련사 임원들이 참여했다.